2022년 5월 16일 월요일

官印相生, 火多土焦, 枯濁, 明月淸風, 富屋內貧


[談論] 官印相生, 火多土焦, 枯濁, 明月淸風, 富屋內貧

일지와 월지의 午未 중의 丁火己土가 나란히 투출하여 관인(官印)이 유정하고, 연월지 卯未가 공목(拱木)하고, 월일지 午未가 공화(拱火)하며 간지로 재관인(財官印)의 원류(源流)가 소통하며 사지(四支)에 근기 없이 午火 패지(敗地)에서 무력한 庚金일간을 보좌하는 관인상생격(官印相生格)으로서 시간 己土인수가 용신(用神)이다.

비록 오행의 원류가 부절(不絶)하고 월령(月令) 중에 乙木정재와 丁火정관과 己土정인의 삼기(三奇)庚金일간을 보좌하지만, 메마른 여름 조토(燥土)의 달에 일점 습기조차 없이 화다토초(火多土焦)하여 용신 己土가 온전히 庚金일간을 생조하지 못하고, 운로 또한 남동의 火木 양난지(陽暖地)로 행하여 庚金일간이 고탁(枯濁)을 면치 못한다. 비록 재관인신(財官印身)의 원류가 부절하여 외모는 명월청풍(明月淸風)이었으나 일생 부옥내빈(富屋內貧)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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