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일 일요일

接續相生, 氣勢純淸, 殺印相生, 富貴兼全


[談論] 接續相生, 氣勢純淸, 殺印相生, 富貴兼全

연월일시 土金水木으로 접속상생(接續相生)하며 재관인(財官印)이 소통하여 기세순청(氣勢純淸)하고, 당령(當令)辛金칠살이 월시지 택묘(宅墓)酉申金을 득지하고 戊辰土재성이 가세하는 신약사주(身弱四柱)로서 일지 亥水인수의 살인상생(殺印相生)으로 신약한 乙木일간을 보좌하여 성격(成格)을 구하고, 대운이 水木인비로 아름답게 흐른다.

초년 壬戌운에 일지 壬水가 용신(用神)으로 발로(發露)하지만 운지 戌土에 절각(截脚)되어 연간 戊土에 회두극(回頭剋)되는 재괴인(財壞印)의 불운으로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 어렵게 어깨너머로 학문을 하였고, 북방운(北方運)에 드는 癸亥운 후반에 과갑(科甲)하여 丁卯운까지 약 40년간 부귀를 누렸다(富貴兼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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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官佩印, 文昌貴人, 秀氣發露, 文章家

  卯木 식신월의 癸水 일간이 실령 ( 失令 ) 하고 , 사지 ( 死地 ) 卯木 식신에 임하여 설기가 심한 진상관격 ( 眞傷官格 ) 이며 , 시에 辛酉金 인수가 친림 ( 親臨 ) 하고 , 월간 己土 칠살이 첩신 ( 貼身 ) 하여 살인상생 ( 殺印相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