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0일 화요일

假傷官, 食神生財, 配得中和, 官至縣令


[談論] 假傷官, 食神生財, 配得中和, 官至縣令

의 기운이 가장 강한 한여름 월을 양인(陽刃)으로 甲木일간과 戊土식신이 월지와 시지의 택묘(宅墓)에서 午火를 득지하여 양왕(兩旺)하고, 의 본질이 이므로 신왕(身旺)한 가상관(假傷官)으로서 재성(財星)을 취하여 土金 식신생재(食神生財)로 성격(成格)을 구하고, 연지 申金에서 용신(用神)을 인통(引通)한다.

화염토초(火炎土焦)戊土식신의 생금(生金)하는 맛이 떨어지는데, 일지 습한 辰土가 회화(晦火)하여 생금을 돕고 연지와 일지가 申子辰 삼합(三合)를 유취(類聚)하여 한여름의 火土가 편조(偏燥)하지 않고 대운이 金水 음한지(陰寒地)로 아름답게 흘러 조후(調候)와 억부(抑扶)를 아우르며 식상생재로 배득중화(配得中和)한다. 현령(縣令) 벼슬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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