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9일 목요일

化氣格, 從財格, 爭合, 過於有情, 貪財壞印 厚顔無恥


[談論] 化氣格, 從財格, 爭合, 過於有情, 貪財壞印 厚顔無恥

갑기합화토(甲己合化土)의 화기격(化氣格)이며 갑종기토(甲從己土)의 종재격(從財格)이다. 화신설수(化神洩秀)관살과 재용식생(財用食生)火土식재를 기뻐하고 水木인비를 꺼려하며, 운로가 火土木水의 큰 흐름으로 선길후흉(先吉後凶)하다.

실제, 명주는 기신운(忌神運)에 드는 乙卯대운의 2001(辛巳)부터 바람을 피우기 시작했고, 2003(癸未己未)에 상대에게 거액의 사기를 당했다.

甲木일간을 사이에 두고 월간과 시간의 두 己土가 갑기합(甲己合)을 다투는 쟁합(爭合)이다.

월지 남편궁이 술미형(戌未刑)으로 깨졌다.

남편성인 관성이 천간의 명관(明官)으로 노출되지 않고 연지 辛金정관과 시지 庚金편관의 암관(暗官)으로 숨어 있으며, 연주 戊戌 기준으로 辰巳 공망(空亡)으로 일주 甲辰 자좌공망(自坐空亡)이 되어 멀리 떨어진 辛金으로 다가서기 어렵고, 가까이 있는 시지 庚金은 일지 욕구궁의 乙木과 을경합(乙庚合)으로 끈끈히 맺어진다. , 남편은 멀고 애인은 가깝다.

일지 욕구궁에 성욕과 관련하는 육친 辰土재성이 자리를 잡아 궁성(宮星)이 조왕(助旺)하다.

乙卯대운은 기신운이며, 乙木이 등라계갑(藤蘿繫甲)하고, 도화(桃花) 가 연지와 월지와 일지에 묘술합(卯戌合), 묘미합(卯未合), 묘진합(卯辰合)으로 인동(引動)되어 천간의 갑기쟁합(甲己爭合)과 함께 다합(多合)의 과어유정(過於有情)으로 황음수랑(荒淫滖浪)한다.

거액의 사기를 당한 癸未년은 간지 문서 및 계약과 관련하는 인수운과 재물과 관련하는 재성운으로서 토극수(土剋水)로 간지 불협하는 재괴인(財壞印)이며, 계약 파기, 사기, 부도 등과 관련하여 이혼, 손재, 치정 등으로 망신살이 뻗치는 것을 우려하는 탐재괴인 후안무치(貪財壞印 厚顔無恥).

과어유정 지무원달 합화통기 기지능운(過於有情 志無遠達 合化通氣 其志凌運)”: 정이 넘쳐 합에 얽매이면 큰 뜻을 펼치기 어렵고, 합화하여 그 기운이 통하면 큰 뜻이 능히 하늘에 닿는다.

추명가 여명란(推命歌 女命欄), “합다합귀(合多合貴) 좋다 마소, 사랑통에 죽어나니 홍등가에 녹주(綠酒) 부어 기생 몸이 된답니다.” , 여자가 정이 많고 합을 이루는 귀인이 많으면 현모양처가 되기 어려움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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