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3일 화요일

財來就我, 合而不化, 食神生財, 寒行爲宜


[談論] 財來就我, 合而不化, 食神生財, 寒行爲宜

월지와 시지의 택묘(宅墓)에서 丑土겁재를 득지하여 戊土일간이 신왕(身旺)하다. 일지 申金식신에 임하고, 申金을 원신(源神)으로 癸水정재가 시상에 첩신(時上貼身)하고, 연지 卯木의 본기(本氣) 乙木정관이 월상에 첩신(月上貼身)하여 식재관(食財官)이 신왕한 戊土일간을 접하고 있으므로 거의 중화(中和)를 이루었다.

시간 癸水정재가 戊土일간과 戊癸合火로 재래취아(財來就我)하지만, 사주에 한 점 불씨조차 없어 월 계동(季冬)의 차고 습한 乙木이 불을 댕기지 못하므로 화기(化氣)를 이끌지 못하고 합이불화(合而不化)하고, 대운도 水金 음한지(陰寒地)로 흘러 허습(虛濕)戊土일간이 木火 난기(暖氣)의 조후(調候)를 포기하고 金水 한기(寒氣)를 따라 식신생재(食神生財)로 한행위의(寒行爲宜)하는 명으로서 안찰(按察) 벼슬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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