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日祿歸時敗格, 貧苦終身
未월 未일의 土인수와 酉시의 귀록(歸祿)을 득지(得地)한 일록귀시(日祿歸時)의 辛金일간이 신왕(身旺)하고, 水木火식재관 중 水식상이 없고, 寅 중 甲木재성과 未 중 丁火칠살이 투출하므로 木火재관을 쓰는 명이이며, 대운이 金水 음한지(陰寒地)로 흘러 불미(不美)하다. 평생 가난하고 고통스러웠던 명이다(貧苦終身).
☞ 일록귀시의 귀록격(歸祿格)은 신왕해야 하고, 관살의 형충파해(刑沖破害)를 꺼리며, 식상운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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