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4일 토요일

可順不可逆, 旺神洩秀, 破了傷官損壽元


[談論] 可順不可逆, 旺神洩秀, 破了傷官損壽元

사주의 간지에 오로지 의 기세만 전왕(專旺)하여 가순불가역(可順不可逆)이며, 巳戌 중의 庚辛金에 뿌리를 내리고 왕신설수(旺神洩秀)에 따르는 월간 식신궁의 辛金상관이 수기정화(秀氣精華)하다.

비록 왕토(旺土)에 순하는 火土金을 희용(喜用)하지만, 화극금(火剋金)의 파료상관(破了傷官)과 모왕자고(母旺子孤)의 후토매금(厚土埋金)을 우려하여 용신(用神)이며 수기(秀氣)辛金상관이 득지하는 서방금지(西方金地)에서만 온전히 발운(發運)하는 것을 기대할 수 있는데, 중반에 드는 丁卯대운 이후 왕성한 를 역하는 동북으로 배향하여 불행을 예감하고, 특히 중반의 동방목지(東方木地)에서 辛金을 절각(截脚)하고, 왕성한 를 상외(象外)하여 목극토(木剋土)로 왕신노발(旺神怒發)의 화()를 부르는 것을 극히 우려한다.

丁卯대운에 폐()를 상하고 혈맥(血脈)이 유통되지 않아 기혈(氣血) 양면으로 발병하여 사망하였다. 월간 辛金은 폐()에 배속되는 오행이며, 이 팔자에서는 왕성한 기운을 설하는 육친 상관(傷官)이며 왕신설수(旺神洩秀)의 용신(用神)이다. 丁卯대운의 丁火辛金을 진극(眞剋)하고, 卯木辛金을 절각(截脚)하는 파료상관(破了傷官)운이다. 또한, 丁火는 화생토(火生土)하여 辛金을 묻고, 卯木은 왕성한 를 상외(相畏)하여 목극토(木剋土)로 왕신노발(旺神怒發)의 화()를 부른다. 정리하면, 파료상관손수원(破了傷官損壽元)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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