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9일 월요일

明暗夫集, 傷官之命, 官殺混雜, 淫賤之命


[談論] 明暗夫集, 傷官之命, 官殺混雜, 淫賤之命

庚金일간이 월지 丑土인성의 생에 의지하는 바가 매우 큰데, 亥子丑의 북방(北方)이 회집(會集)하여 수국(水局)을 이루고 子丑 중의 癸水상관이 투출하므로 왕변위약(旺變爲弱)이 된 진상관격(眞傷官格)이다. 따라서 계동(季冬)庚金일간이 금한수동(金寒水凍)하여 차가운 한기에 생기가 정체되므로 금수상관희견관(金水傷官喜見官)으로써 불기운 관살을 지향하여 木火재관의 난기(暖氣)를 귀하게 쓴다. 丙火는 추위를 녹이고 丁火庚金을 단련한다.

해동(解凍)하는 태양화(太陽火)丙火가 없고, 연지 중에서 등촉화(燈燭火)丁火가 투출하였으나 월지 중에 뿌리를 둔 癸水와 정계충(丁癸沖)하고, 연월지 축미충(丑未沖)하여 亥子丑의 수국(水局)을 격동시켜 가 광분하고, 시간 丁火亥水 절지(絶地)에서 힘을 쓰지 못한다. 수다화멸(水多火滅)의 형세이며 상관지명(傷官之命)이다.

또한, 연간과 시간의 丁火정관이 중관(重官)이고, 丁火와 함께 명암부집(明暗夫集)하고, 대운이 木火 양난지(陽暖地)로 흘러 관살이 강해지므로 신약사주(身弱四柱)에 관살혼잡(官殺混雜)의 영향이 강하게 작용하여 정작 얼어붙은 팔자에 활기를 불어주는 남편별 관살이 도움이 되지 못하고 팔자를 음란하게 몰아가는 음천지명(淫賤之命)이다. 실제, 화류계에 투신하여 음천한 생활로 일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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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暗夫集, 過於有情

  한겨울 子 월의 음일간 ( 陰日干 ) 辛金 은 천한지동 ( 天寒地凍 ) 의 상태이므로 태양 丙火 를 원하고 , 마침 일지 巳 의 건록 ( 建祿 ) 丙火 정관이 시상에 투출하여 첩신 ( 貼身 ) 하여 관래취아 ( 官來就我 ) 하니 마치 부부관계가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