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6일 목요일

病藥未濟, 鄕魁


[談論] 病藥未濟, 鄕魁

丁巳乙巳월의 丙火일간이 뜨겁고, 시간 戊土식신이 첩신(貼身)하여 열기를 식히는 子水를 억누르고, 수원(水源) 庚金재성은 중의 불속에 있어 金水의 생기가 조절(阻絶)되어 金水 희용신(喜用神)이 무력하다.

火土가 편고(偏枯)한 것이 병이 되는 병약미제(病藥未濟)이며, 행운 金水에서도 온전히 병약상제(病藥相濟)하는 치유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크게 발전하기 어렵다. 간지로 희용신 金水가 제래(齊來)하는 庚子운에 향시(鄕試)에서 1(鄕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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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官佩印, 文昌貴人, 秀氣發露, 文章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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