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6일 목요일

印重用財, 財來就我, 天合地刑, 貪財壞印


[談論] 印重用財, 財來就我, 天合地刑, 貪財壞印

월 목왕절(木旺節)에 당령(當令)한 월간 乙木이 월지와 시지의 를 득록(得祿)하여 인수가 무거운 신왕사주(身旺四柱)이다. 시간 辛金재성이 월간 乙木인수를 제극하고, 일지 子水관성이 신왕한 丙火일간을 제극하여 金水재관과 木火인비의 균형으로 음양상제(陰陽相濟)하고 배득중화(配得中和)하는 구색은 갖춘 듯하다. 그러나 辛金卯木 태지(胎地)에 임하고, 子水卯木을 생하여 관인상생(官印相生)이 되고, 辛金子水를 돕는 연지 申金은 원격(元格)되어 무정하고, 대운도 초중년 金水를 역()하는 火土운이 간지로 점철하여 음양상제, 배득중화와는 거리가 먼 무정한 패격(敗格)이다.

戊午운에 이혼을 하고, 2004(甲申)부터 이혼녀와 동거를 하고 있다. <子平眞詮講解>”

인중용재(印重用財)로 처성(妻星)인 재성(財星)이 용신(用神)이고, 시간에 辛金정재가 병신합(丙辛合)으로 재래취아(財來就我)하여 처복과 재복을 기대할 수 있으나, 재성이 무력하고, 일지 처궁(妻宮)은 월지 정관궁(正官宮)과 자묘형(子卯刑)으로 파궁(破宮)이다.

일주와 시주의 간지가 병신합(丙辛合), 자묘형(子卯刑)의 천합지형(天合地刑)의 음란함으로 수생목(水生木)의 관인상생(官印相生)이 어그러지고 금극목(金剋木)의 탐재괴인(貪財壞印)으로 황음수랑(荒淫滖浪)하는 것을 우려한다.

명주(命主)丙火일간이 일지 처궁으로 진입(進入)하여 子水정관의 자리인 월지로 도입(跳入)하면 월지 정관궁이 卯木인수로 기신궁(忌神宮)이고, 월주 乙卯를 기준으로 일지 처궁이 자공망(自空亡)이 되어 丙火일간이 일지 처궁에서 월지 정관궁으로 도입하지 못한다. , 정관과 관련하는 명예와 헌신과는 거리가 멀다.

이혼한 戊午운은 일지 처궁을 자오충(子午沖)하고, 이혼녀와 동거하는 甲申년은 처성인 申金이 신자합(申子合)으로 일지 처궁에 인동(引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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