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夫健何爲又怕妻, 財旺生官, 夫健怕妻, 得比理財
(巳)酉丑을 득지한 辛金일간과 (寅)卯辰을 득지한 乙木이 유력한 신왕재왕(身旺財旺)이며, 연주 戊辰인수가 辛金일간을 생조(生助)하여 부건하위우파처(夫健何爲又怕妻) 즉, 남편인 辛金일간이 강건하므로 어찌 처인 乙木을 어찌 두려워할까마는 시간에 남편을 제극하는 丁火가 첩신(貼身)하고 당령(當令)한 乙木이 丁火를 생조(生助)하니 부건파처(夫健怕妻) 즉, 남편인 辛金일간이 처인 乙木을 두려워한다.
따라서 재왕생관(財旺生官)의 초중년 남방운(南方運)에는 파란이 중중하였으나, 간지로 金비겁이 제래(齊來)하며 辛金일간을 방신(幇身)하는 庚申과 辛酉운에 행입(行入)하여 능히 득비리재(得比理財)하므로 남편인 일간과 처자식 재관이 화해(和解)하며 배득중화(配得中和)하므로 발복하여 말년은 안과(安過)하였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