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7일 화요일

火土偏燥, 無官四柱, 不運, 夫星入墓


[談論] 火土偏燥, 無官四柱, 不運, 夫星入墓

火土인비가 양왕(兩旺)하고 편조(偏燥)하다. 식상설기(食傷洩氣)에 따르고 金水식재로 火土의 편조함을 해갈한다. 그러나 庚金癸水의 자리가 서로 어긋나 癸水未土 살지(殺地)에서 무계합(戊癸合)으로 매이고, 庚金子水 사지(死地)에서 무력하다. 만약, 庚金癸水의 자리가 바뀌었다면 연지 子水가 월지 未土를 자윤하여 생금(生金)을 돕고, 未土는 월간 庚金을 생하고 庚金은 연지 子水에 임한 연간 癸水를 생하는 金水 식신생재(食神生財)로 수기유행(秀氣流行)하여 한결 팔자가 나아졌을 것이다.

팔자가 이렇듯 편고(偏枯)하고 金水 희용신(喜用神)이 어긋나 무력한데 운로(運路)火木으로 흘러 불미하다. 1994(庚辰甲戌)에 남편과 사별하고, 2007년 현재까지 혼자 살고 있는 여성이다.

남편성 관살이 없는 무관사주(無官四柱)이며, 월지 남편궁이 기신궁(忌神宮)이고, 기신 중에 乙木 암관(暗官)이 부성입묘(夫星入墓)하였으며, 연월지 자미육해상천(子未六害相穿)으로 파궁(破宮)이다.

庚辰운은 습한 辰土가 회화생금(晦火生金)하며 의 건록(建祿)庚金과 함께 연지 子水申子辰 수국(水局)을 회집(會集)하는 길운(吉運)이지만, 태세(太歲) 甲戌은 진술충(辰戌沖)으로 수국(水局)을 깨고, 월지 남편궁을 술미형(戌未刑)하고, 무관사주에 남편성인 명관(明官) 甲木이 들어서지만 대운과 원국에서 갑경충(甲庚沖)으로 거듭 쌍충(雙沖)을 당하여 남편의 궁성(宮星)이 모두 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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