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3일 월요일

旺者偏化, 眞傷官, 無財


[談論] 旺者偏化, 眞傷官, 無財

연월지 사유금국(巳酉金局)과 일시지 해자수국(亥子水局)으로 지지의 기운이 金水로 흐르고, 이를 득지한 연간 辛金과 월간 癸水가 투출하고, 癸水식신이 절지(絶地) 巳火에서 절처봉생(絶處逢生)을 얻어 왕자편화(旺者偏化)하는 진상관격(眞傷官格)으로서 설기가 심하여 辛金일간이 기진(氣盡)하므로 상관의 설기를 억제하는 인수가 필요하고, 마침 월령(月令)을 득장생(得長生)한 시간 戊土인수가 첩신(貼身)하였으나 앉은 자리가 子水 태궁(胎宮)이라 힘이 부친다.

용신(用神) 戊土가 득지하는 남방운(南方運)과 신약(身弱)辛金일간이 득지하는 서방운(西方運)을 기다리는데 대운이 동북(東北)의 목수지(木水地)로 흘러 무정하다.

2009년 현재 29세인 일본인이다. 2004년에 결혼하여 그 해에 딸을 얻었으나, 2008년부터 부인이 자식을 돌보지 않고 밖으로 도는 반 가출 생활을 반복하고 있어 처갓집으로부터 생활비를 얻어 쓰며 자식을 돌보고 있다.

부인이 자식을 돌보지 않고 가출을 반복하며 겉돌기 시작하는 2008년은 辛卯戊子년이다. 처성(妻星)인 명재(明財)가 없는 무재사주(無財四柱)辛卯운은 일지 처궁(妻宮)에 해묘합(亥卯合)으로 처성인 卯木이 강하게 인동(引動)된다. 그러나 이미 원명(原命)에서 사해충(巳亥沖)으로 일지 처궁이 흔들리고, 처성인 재성은 용신 인수를 극하는 기신(忌神)으로서 도움이 안 되는 육친(六親)이며, 처복(妻福)과 재복(財福)을 박복(薄福)하게 한다. 戊子년의 戊土는 월간 癸水가 무계합(戊癸合)으로 합거(合去)하고, 子水는 용신 戊土의 뿌리인 월지 巳火를 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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