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9일 일요일

財印障礙, 相互空亡, 夭折


[談論] 財印障礙, 相互空亡, 夭折

丙午 양인일주(陽刃日柱)寅午戌을 득지(得地)하고 의 건록(建祿)인 월간 甲木이 첩신(貼身)하여 丙火일간이 신왕(身旺)한 것 같으나, 월은 의 절지(絶地)이고 의 병지(病地)로서 木火의 퇴기(退氣)이며, 월중(月中)에 당령(當令)庚金이 양투(兩透)하여 甲木을 충거(沖去)하고 寅木을 개두(蓋頭)하는 재인장애(財印障礙)가 병이 되어 丙火일간이 신약(身弱)하다.

용신(用神)은 왕성한 재성을 극제(剋制)하는 비겁이고, 희신(喜神)비겁을 생조(生助)하는 인수이다. 木火인비를 희용(喜用)하는데 대운은 초중년 金水재관으로 무정하게 흐른다. 명주는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 공장 직공으로 생계를 유지하던 중 1971(丁亥辛亥)32살의 젊은 나이로 요절하였다. 일주 丙午火의 절지인 亥水가 대운과 태세에서 거듭하고 병신합(丙辛合)으로 丙火일간을 합거(合去)한다.

木火를 희용하는데, 일주 丙午를 기준으로 시지 寅木이 공망(空亡)이고, 시주 庚寅을 기준으로 일지 가 자공망(自空亡)으로 寅木午火가 상호공망(相互空亡)인 것도 팔자를 무정하게 하는 요인으로 참고할 수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明暗夫集, 過於有情

  한겨울 子 월의 음일간 ( 陰日干 ) 辛金 은 천한지동 ( 天寒地凍 ) 의 상태이므로 태양 丙火 를 원하고 , 마침 일지 巳 의 건록 ( 建祿 ) 丙火 정관이 시상에 투출하여 첩신 ( 貼身 ) 하여 관래취아 ( 官來就我 ) 하니 마치 부부관계가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