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4일 화요일

火土偏燥, 兒又生兒格, 甲己合化土格, 腎臟病


[談論] 火土偏燥, 兒又生兒格, 甲己合化土格, 腎臟病

火土식재가 편고(偏枯)하고, 연간 甲木巳午火, 己土로 흘러 甲木일간이 의지하지 못하고, 인수가 없이 火土식재의 설기에 甲木일간이 기진(氣盡)하여 극쇠(極衰)하므로 火土식재의 편고한 세력을 따라 종하는 아우생아격(兒又生兒格)이다.

갑기합화토(甲己合化土)의 화기격(化氣格)으로도 볼 수 있다. 어느 관점에서든 火土를 희용(喜用)하는데 대운은 金水로 흐르는 무정한 패격(敗格)이다.

가 없이 火土가 편조(偏燥)한 종격(從格)으로서 는 기신(忌神)이 되어 로 인한 질병에 취약하다. 명주는 1993(壬申癸亥)에 급성 신장염이 발병하여 만성 신장병으로 이어졌고, 2009(甲戌己丑)까지 혈액투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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