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6일 월요일

身强値三奇 官至參政

 

戊戌辛酉일의 신인양왕(身印兩旺)한 인수격(印綬格)으로서 식상설기(食傷洩氣)의 시지 子水식신으로 수기(秀氣)를 발하고, 연지 寅木재성을 취하는 식신생재(食神生財)로 성격(成格)을 구하는데, 양단에 원격되어 생기가 조절되는 게 아쉽다. 그럼에도 연지 寅木을 시작으로 丙火, 戊戌土, 辛酉金. 子水로 접속상생(接續相生)하며 연월일시 간지로 오행이 생화유통(生化流通)되고, 대운이 水木으로 행하며, 운간으로도 金水木을 대동하여 원국(原局)의 아쉬움을 채워준다.

원문에서 身旺印强 不愁太過 只要官星淸純(신왕인강 불수태과 지요관성청순)’ , 인수격에서 정관이 맑으면 인수가 많은 것을 근심하지 않고, 관인쌍전(官印雙全)으로 성격을 이룬 사례로 제시한 사주이다. , 寅木정재, 丙火정관, 戊土정인이 신왕한 辛金일간을 보좌하는 신강치삼기(身强値三奇)의 귀함을 살려 참정(參政) 벼슬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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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官佩印, 文昌貴人, 秀氣發露, 文章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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