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初木嫩 兩申雙沖寅祿 又時透庚金 木嫩金堅 全賴丙火逢生臨旺 尤妙五行無水 謂兒能救母 使庚申之金 不傷甲木 至巳運 丙火祿地 中鄕榜 庚午運 發甲 辛未運 仕縣令 總嫌庚金蓋頭 不能升遷 壬申運 不但仕路蹭蹬 亦恐不祿
춘초목는 양신쌍충인록 우시투경금 목눈금견 전뢰병화봉생임왕 우묘오행무수 위아능구모 사경신지금 불상갑목 지사운 병화록지 중향방 경오운 발갑 신미운 사현령 총혐경금개두 불능승천 임신운 부단사로층등 역공불록
<출처: 適天髓>
... <해석> ...
이른봄에 木은 어린데 두 申金이 甲木의 건록(建祿)인 寅을 쌍충(雙沖)하고, 申을 건록으로 시간 庚金칠살이 투출하여 첩신(貼身)하니 목눈금견(木嫩金堅)이다. 甲木일간은 오로지 목왕절(木旺節) 寅월에 장생(長生) 월간 丙火식신이 庚金을 제살(制殺)하는 취귀력(治鬼力)에 의지한다. 또한, 묘하게도 丙火를 도식(倒食)하는 水인수가 없으니 소위 丙火가 어린 甲木을 손상시키는 견고한 庚金을 제극하여 甲木일간을 구하는 식신제살(食神制殺)이며, 아능구모(兒能救母)이다.
丙火의 건록지(建祿地)인 巳운에 향방(鄕榜)에 합격하였고, 庚午운에 丙火의 제왕지(帝旺地)인 庚午의 午운에 庚金을 절각(截脚)하는 득약거병(得藥去病)으로 장원급제하였고, 辛未운에 현령(縣令) 벼슬을 지냈으나, 甲木일간의 뿌리를 개두(蓋頭)하는 병신(病神) 庚金칠살이 시상(時上)에 첩신한 것이 걸림돌이 되어 승진할 수 없었다. 壬申운은 병신(病神) 庚金이 득록하여 병이 깊어지고, 申金을 원신(源神)으로 기신(忌神) 壬水가 투출하여 약신(藥神)이며 용신(用神)인 丙火를 충거(沖去)하여 벼슬길이 막히는 것은 물론이고 자칫 수명을 다할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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