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11일 수요일

木火通明, 陰陽相濟, 官至詞林


 [談論] 木火通明, 陰陽相濟, 官至詞林

태양 丙火가 권한을 가지는 월에 등촉인 丁火는 상대적으로 빛이 어둡다. 壬水정관으로 丙火의 열기를 식히고, 甲木정인으로 丁火를 돕고, 庚金정재로 甲木을 쪼개 丁火를 이끌어 밝힘으로써 목화통명(木火通明)한다. , 월의 丁火는 목화통명에 의미를 두고 살피는데, 이 팔자는 사주에 木火 난기(暖氣)가 가득한 신왕사주(身旺四柱)로서 金水 한기(寒氣)가 없어 난기가 편고(偏枯)해지는 것을 걱정하는데, 辛金癸水를 품은 일지 丑土가 묘하여 巳午火의 뜨거운 열기를 흡수하고, 의 본기(本氣) 己土식신이 월간 식신궁에서 조왕(助旺)하여 팔자가 조열하지 않으며, 대운이 金水 한지(寒地)로 아름답게 흘러 음양이 상제(陰陽相濟)하는 상격(上格)의 사주로서 사림(詞林) 벼슬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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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暗夫集, 過於有情

  한겨울 子 월의 음일간 ( 陰日干 ) 辛金 은 천한지동 ( 天寒地凍 ) 의 상태이므로 태양 丙火 를 원하고 , 마침 일지 巳 의 건록 ( 建祿 ) 丙火 정관이 시상에 투출하여 첩신 ( 貼身 ) 하여 관래취아 ( 官來就我 ) 하니 마치 부부관계가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