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4일 목요일

從强格, 身旺四柱, 精氣神 三者皆均, 官至封侯


 [談論] 從强格, 身旺四柱, 精氣神 三者皆均, 官至封侯

水木인비가 왕성한데, 연의 戊土는 무계합(戊癸合)으로 사정(私情)에 매여 기반(羈絆)하고, 불기운이 없는 辰土는 허습(虛濕)하여 子辰水로 삼합(三合)을 공수(拱水)하므로 사주의 간지에 오로지 水木인비의 기운만 가득한 종강격(從强格)으로 볼 것이면 초중년은 水木으로 순()하고 말년은 火土를 역()하여 선길후흉(先吉後凶)할 것이며, 연주 戊辰 괴강(魁罡)이 사정에 매이거나 본질을 버리고 로 화()하기 어렵게 볼 것이면 인수가 무거운 신왕사주(身旺四柱)로서 초년의 甲子, 乙丑의 신왕운은 팔자가 완고해져 불우할 것이나, 이후 丙寅, 丁卯寅卯와 방목(方木)을 이루고 운간 丙丁火를 지재(地載)하여 능히 연간 戊土를 도와 지수(止水)하여 水木火 인비식(印比食)의 정기신(精氣神)을 족하며 균형(三者皆均)을 이룰 것이고, 이어지는 戊辰과 남방의 火土운은 용신운(用神運)으로서 말년이 유여할 것이다. 봉토(封土)를 받아 제후(諸侯)가 된 명이다.

봉후(封侯)는 제후를 봉하는 것 또는 제후를 의미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明暗夫集, 過於有情

  한겨울 子 월의 음일간 ( 陰日干 ) 辛金 은 천한지동 ( 天寒地凍 ) 의 상태이므로 태양 丙火 를 원하고 , 마침 일지 巳 의 건록 ( 建祿 ) 丙火 정관이 시상에 투출하여 첩신 ( 貼身 ) 하여 관래취아 ( 官來就我 ) 하니 마치 부부관계가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