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0일 토요일

妻德, 陰陽相濟, 官至縣令, 富貴兼全


 [談論] 妻德, 陰陽相濟, 官至縣令, 富貴兼全

월지와 시지의 택묘(宅墓)를 득지한 乙卯丁巳木火인비가 왕성하고 金水재관이 부족하여 음양이 미제(陰陽未濟)한데, 일지 酉金재성이 丙火가 당령(當令)하는 월에 巳酉丑 삼합을 공금(三合拱金)하여 시간 癸水칠살을 생함이 묘하고, 운로 또한 水金 한지(寒地)로 흘러 음양상제(陰陽相濟)와 배득중화(配得中和)를 아우른다.

처와 재물의 자리인 일지 정재궁(正財宮)에 처성(妻星)酉金재성이 팔자를 구하는 경우로서, 비록 출신 가문은 빈한(貧寒)하였으나 현숙한 처의 덕(妻賢, 妻德)으로 학업을 하여 운에 과거 급제(登科)하였고, 辛丑 이후 크게 발전(大發)하여 현령(縣令) 벼슬을 지내며 부귀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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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水眞傷官, 丙辛合化水, 無暖爲美

  지지의 습한 辰丑土 가 酉金 , 子水 와 辰酉 합 , 子丑 합으로 金水 를 유취 ( 類聚 ), 회합 ( 會合 ) 하고 수왕지절 ( 水旺之節 ) 에 壬水 상관이 시상 ( 時上 ) 에 투출하여 첩신 ( 貼身 ) 한 금수상관 ( 金水傷官 ) 이며 진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