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源遠長流, 氣勢純淸, 始終得所, 配得中和
연월지 巳丑을 득지한 연간 辛金, 연일지 子丑을 득지한 월간 癸水, 시지 寅을 득지한 일간 甲木, 월시지 寅巳를 득지한 시간 丙火으로 연월일시의 간지로 오행이 접속상생(接續相生)으로 원원장류(源遠長流)하여 기세순청(氣勢純淸)하고 시종득소(始終得所)로 정기신(精氣神)이 온전히 삼자개균(三者皆均)하며 배득중화(配得中和)하여 동서남북 어디에서도 생기가 부절(不絶)하므로 일생 안과(安過)한 상격(上格)의 길명(吉命)이다.
위인이 강유상제(剛柔相濟)하고 인덕(仁德)을 겸비하였으며, 삼품 벼슬에 대부(大富)하였으며, 다자(多子)에 무병(無病)으로 백세(百歲)를 살았다.
☞ 시종득소(始終得所): ‘시기소시 종기소종 복수부귀 영호무궁(始其所始 終其所終 福壽富貴 永乎無窮)’을 간략한 말이며, 팔자의 천간가 지지가 시작할 곳에서 시작하여 끝날 곳에서 끝나면 일생 오래토록 부귀와 수복을 누린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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