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4일 일요일

精氣神 三者皆均, 配得中和, 陰陽相濟, 位至尙書


 [談論] 精氣神 三者皆均, 配得中和, 陰陽相濟, 位至尙書

연월의 申酉金과 일시의 寅卯木이 금목상전(金木相戰)하여 생기가 조절(阻絶)되는 듯하지만, 연월의 간지가 火土金으로 접속상생(接續相生)하여 월령(月令) 申金에 맺히고, 월령에서 발원(發源)癸水일주가 寅卯木甲木을 생하여 금목상전을 화해하며 오행을 구족(五行具足)하고, 인수와 癸水일주와 식상으로 흐르는 정기신이 삼자개균(精氣神 三者皆均)하여 배득중화(配得中和)하고, 金水의 진기(進氣)이며 木火의 퇴기(退氣)월에 癸水가 발원하여 金水가 소통하며 득세하고, 甲木丁火가 떨어져 생기가 조절되는 중에 대운이 남동의 양난지(陽暖地)로 흘러 木火가 소통하며 득세하여 金水木火가 음양상제(陰陽相濟)하는 귀격으로서 상서(尙書) 벼슬을 하였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明暗夫集, 過於有情

  한겨울 子 월의 음일간 ( 陰日干 ) 辛金 은 천한지동 ( 天寒地凍 ) 의 상태이므로 태양 丙火 를 원하고 , 마침 일지 巳 의 건록 ( 建祿 ) 丙火 정관이 시상에 투출하여 첩신 ( 貼身 ) 하여 관래취아 ( 官來就我 ) 하니 마치 부부관계가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