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9일 일요일

土晦無光, 眞傷官格, 有病無藥, 傷官偏化


 [談論] 土晦無光, 眞傷官格, 有病無藥, 傷官偏化

토회무광(土晦無光)의 진상관격(眞傷官格)이며, 소토(疏土)하는 인수가 없는 유병무약(有病無藥)으로 행운용신(行運用神)에 기대에 동방목운(東方木運)을 기다리는데, 대운은 서북(西北)金水재관으로 흘러 무정하다. 위인이 일에 겁을 많이 내고 의심이 많으며 변동이 심했다. 세운(世運) 甲寅년에 특별채용으로 관직에 몸을 담았으나 길지를 못하였다.

오행 와 화개가 중중(華蓋重重)하여 의심이 많고 자칫 염세(厭世)로 흐르기 쉽다. 또한 상관의 편화(傷官偏化)를 제어하지 못하므로 매사 쉬 싫증을 느껴 변동이 심하고, 지극히 이기적으로 과시욕에 허례허식하고, 편가르기와 논쟁을 즐겨해 구설을 부르는 상관의 단점이 발현되는 명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明暗夫集, 過於有情

  한겨울 子 월의 음일간 ( 陰日干 ) 辛金 은 천한지동 ( 天寒地凍 ) 의 상태이므로 태양 丙火 를 원하고 , 마침 일지 巳 의 건록 ( 建祿 ) 丙火 정관이 시상에 투출하여 첩신 ( 貼身 ) 하여 관래취아 ( 官來就我 ) 하니 마치 부부관계가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