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3일 목요일

陽刃透官, 孤官無補, 陽刃透殺


 [談論] 陽刃透官, 孤官無補, 陽刃透殺

庚金일간의 양인(陽刃)월 금왕절(金旺節)土金인비가 강한 신왕사주(身旺四柱)이다. 일지 중에서 丁火정관이 투출하여 시간에 투출하였으나 원신(源神)재성이 없이 酉金 사지(死地)에서 홀홀단신과 다름없는 고관무보(孤官無補)로서 강한 庚金일간을 단련(鍛鍊)하는 용신(用神)으로서 역할을 하기에 너무 무기력하다.

같은 사주를 타고 났으나 남명(男命)은 초중년 남방화지(南方火地)에서 무기력한 용신 丁火가 득지하고 간지로 木火가 제래(齊來)하여 양인투관(陽刃透官)의 길함을 살리겠으나, 여명(女命)은 초중년 북방수지(北方水地)에서 무기력한 용신 丁火가 절()하고 간지로 金水가 제래(齊來)하여 불미(不美)하다.

49세인 2009년 현재 남녀 모두 세 번째 대운을 지나고 있다. 남명은 甲午대운으로 木火 희용신(喜用神)운이고, 여명은 庚子대운으로 金水 기구신(忌仇神)운이다. 남명은 의원 원장을 하고 있으며 정치판에 나설 생각을 하고 있고, 여명은 작은 기술이 있어 용돈 정도는 벌고 있지만 중산층에 못 미치는 생활을 하고 있다.

부부 관계를 보면, 남명은 이혼 후 아이를 낳지 않기로 서면 계약을 한 여성과 재혼하였고, 여명은 남편을 벌레처럼 징그러워하여 주말에 부부가 각각 등산하는 취미를 가진 별종 부부이다. 남명은 처성(妻星)이며 희신(喜神)재성이 없는 무재(無財)이고 일지 처궁(妻宮)이 기신궁(忌神宮)이다. 여명은 부성(夫星)이며 용신(用神)丁火정관이 무력해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월지 부궁(夫宮)이 기신궁(忌神宮)이다. , 남녀 모두 부부 관계에 문제가 있다.

생시(生時)만 다른 비교 사주는 1938(甲午戊寅)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엔리코 페르미(Enrico Fermi)의 사주이다. 월의 강한 庚金을 단련(鍛鍊)하는 丁火정관과 한가을의 차가운 기운을 조후(調候)하는 丙火칠살이 모두 투출하여 첩신(貼身)하므로 관살혼잡(官殺混雜)을 논하지 않고 양인투살(陽刃透殺)로 성격(成格)을 이루어 두 남녀의 사주보다 상격(上格)이며, 甲午대운은 신강살천 가살위권(身强殺淺 假殺爲權)으로 크게 발하는 최길운(最吉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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