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0일 월요일

殺重身輕, 化殺生身, 殺印相生, 先吉後凶


 [談論] 殺重身輕, 化殺生身, 殺印相生, 先吉後凶

월 목왕절(木旺節)寅卯辰 지전목관살국(支全木官殺局)을 짓고 당령(當令)乙木칠살이 월간에 투출하여 첩신(貼身)한 살중신경(殺重身輕)이다. 왕신충발(旺神沖發)을 우려하는 식상이 없음이 오히려 다행이고, 화살생신(化殺生身)하는 丙火인수가 시간에 투출하여 앉은 자리 을 득장생(得長生)하므로 용신(用神)이 첩신(貼身)하여 유정(有情)하고 유력(有力)하며 丙火인수를 괴인(壞印)하는 재성이 없어 살인상생(殺印相生)의 성격(成格)을 이루었다.

초중년 대운이 양난지(陽暖地)로 행하며 간지로 火土인비가 제래(齊來)하여 더할 나위 없다. 그러나 이후 운로가 金水 음한지(陰寒地)로 행하여 말년운이 안 좋아 선길후흉(先吉後凶)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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