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5일 수요일

日貴格, 天乙貴人


 [談論] 日貴格, 天乙貴人

당령(當令)己土식신이 연간에 투출하고 일지 辛金재성이 월간에 투출한 식신생재격(食神生財格)이며, 가 물러나는 달의 丁火일간의 뿌리가 얕고 인수가 없어 신약(身弱)하므로 식신생재의 성격을 이루려면 木火인비의 부신(扶身)이 필요하고 대운이 남동의 화목지(南東火木地)로 아름답게 흐른다.

1998(戊辰戊辰)에 위를 2/3를 절제하는 대수술을 받고 수술 경과가 좋아 후유증이 없었다.

戊辰戊辰년은 격변하는 환절기의 계토운(季土運)으로서 신약한 진상관격(眞傷官格)이 가장 꺼리는 상관운(傷官)이 대운과 세운에서 겹치는 세운병림(歲運倂臨)으로 대흉하다.

2001(丁卯辛巳)에 동료와 선로에서 광케이블을 까는 작업 중 새마을호와 충돌하여 동료는 완전히 불구가 되었지만 명주는 가벼운 부상만 입었다.

丁卯운은 신약한 丁火일간을 돕는 木火인비의 신왕운(身旺運)이지만 유년(流年) 辛巳는 일지와 巳酉丑 삼합을 공금(三合拱金)하고 운간 辛金과 함께 재다신약(財多身弱)의 흉년이다.

원문에서는 흉액을 면한 이유를 신살(神殺)로 설명한다.

고전격국으로 일귀격(日貴格)에 해당한다. 일귀격은 일지(日支)에 천을귀인(天乙貴人)이 있는 경우로 丁亥, 丁酉, 癸巳, 癸卯일에 해당된다. 이 격은 복록(福祿)이 많은 명으로 운()과 명()에서 형충파해(刑沖破害)와 공망(空亡)을 만나는 것을 꺼리며, 삼합(三合)과 육합(六合)을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 큰 수술과 교통사고 있었는데도 무사한 이유를 태세(太歲) 중심으로 살펴보면, 1988戊辰년은 천을귀인과 진유합(辰酉合)이 되고, 2001辛巳년은 천을귀인과 巳酉丑 삼합(三合)이 되는 운이다. <窮通寶鑑講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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