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2일 수요일

厚土埋金, 破了傷官損壽元, 傷官見官爲禍百端


 [談論] 厚土埋金, 破了傷官損壽元, 傷官見官爲禍百端

연지와 월시지 택묘(宅墓)에서 투출한 시간과 일간 戊己土가 두텁고, 월지 중에서 투출한 일간과 시간의 두 辛金이 묻히는 후토매금(厚土埋金)의 형국이다. 그래도 주중(柱中)에 생토극금(生土剋金)하는 가 없음이 다행이며, 소토(疏土)하여 辛金을 드러내는 일지 卯木이 반갑다.

이 팔자는 비겁과 식상과 관살의 균형으로 중화(中和)를 구하는 명조이다. , 卯木관살의 소토(疏土)辛金식신의 식신생재(食神生財)로 중화를 구하여 부귀하는 명이다. 그러나 주중(柱中)재성이 없어 결실을 맺기 어려운 용두사미(龍頭蛇尾)의 불발 사주에 그친다.

일찍 寅卯 동방운에 寅卯辰, 亥卯未관살이 암회(暗會)하여 소토(疏土)하므로 辛金이 묻히지 않고 수기(秀氣)를 드러내지만, 이후 巳午未 남방운에 들어 설목생토극금(洩木生土剋金)하여 辛金이 묻히고 훼손되는 파료상관(破了傷官)으로 수기불통(秀氣不通)이 되어 매우 흉하다.

丙午대운 중 庚申년과 辛酉년에 계와 사채를 실패하고 파산하였다. 丙午대운은 설목생토(洩木生土)하여 辛金이 묻히고, 병신합(丙辛合)하여 辛金을 기반(羈絆)하여 수기불통이 되는 가상관격(假傷官格)에서 가장 꺼리는 파료상관손수원(破了傷官損壽元)의 인수운이고, 庚申辛酉년은 일지 재물궁의 용신(用神) 卯木관살을 금극목(金剋木)하는 상관견관위화백단(傷官見官爲禍百端)의 식상운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明暗夫集, 過於有情

  한겨울 子 월의 음일간 ( 陰日干 ) 辛金 은 천한지동 ( 天寒地凍 ) 의 상태이므로 태양 丙火 를 원하고 , 마침 일지 巳 의 건록 ( 建祿 ) 丙火 정관이 시상에 투출하여 첩신 ( 貼身 ) 하여 관래취아 ( 官來就我 ) 하니 마치 부부관계가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