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3일 목요일

傷官見官爲禍百端, 鬼門關殺, 囚獄殺


 [談論] 傷官見官爲禍百端, 鬼門關殺, 囚獄殺

월 목왕절(木旺節)에 시지 午火를 득록(得祿)한 월간 丁火정관이 첩신하여 때를 만나지 못한 庚金일간이 약해 보이지만, 일지 辰土午火를 설기하여 庚金을 지재(地載)하고[晦火生金], 연지 酉金을 진유합(辰酉合)으로 견인하여 의 절지(絶地)월 묘유충(卯酉沖)으로부터 酉金을 구하고[貪合忘沖], 연간 己土庚金을 제극하는 丁火를 설기하여 庚金을 방신(幇身)하므로 약화위강(弱化爲强)이 된 신왕사주(身旺四柱)이다.

水木火식재관 중에서 월령(月令)의 생을 받고 투출하여 시지 午火를 득록(得祿)한 월간 丁火정관이 용신(用神)이다. 그러나 연간 己土인수가 용신 己土정관을 설기하고, 시간 壬水식신이 정임합(丁壬合)으로 丁火를 기반(羈絆)하며 시지 午火를 개두(蓋頭)하므로 용신이 무력(用神無力)한데, 대운도 水金 음한지(陰寒地)로 흘러 용신 丁火가 기력을 회복하지 못하는 불발사주이다.

명주는 2005(癸亥乙酉) 사업 실패에 따른 범법 행위로 교도소에 복역 중이다.

癸亥운의 는 용신 丁火의 절지(絶地)이며 처첩, 재물, 육신의 자리인 일지 정재궁에 辰亥 귀문관살(鬼門關殺)로 동티(動土)가 나고, 癸水상관은 용신 丁火정관을 충()하는 기신운(忌神運)으로서 상관견관위화백단(傷官見官爲禍百端)의 화()를 불러 대흉(大凶)하다.

태세(太歲) 乙酉년은 酉金겁재가 乙木재성을 절각(截脚)하고, 월지 卯木재성을 충()하여 파재(破財)하는 대흉(大凶)한 해이다. 재성은 처첩, 재물, 육신이며, 월지 는 재살(災殺) 또는 수옥살(囚獄殺)로서 묘유충(卯酉沖)으로 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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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水眞傷官, 丙辛合化水, 無暖爲美

  지지의 습한 辰丑土 가 酉金 , 子水 와 辰酉 합 , 子丑 합으로 金水 를 유취 ( 類聚 ), 회합 ( 會合 ) 하고 수왕지절 ( 水旺之節 ) 에 壬水 상관이 시상 ( 時上 ) 에 투출하여 첩신 ( 貼身 ) 한 금수상관 ( 金水傷官 ) 이며 진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