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8일 화요일

金水傷官喜見官


[談論] 金水傷官喜見官

壬水식신이 권한을 가지는 금한수냉(金寒水冷)한 식신격(食神格)이다. 천간은 2庚金2丁火로 양간부잡(兩干不雜)하고, 지지의 丑土2辰土庚金을 지재(地載)하여 실령(失令)庚金일간이 약화위강(弱化爲强)이 되었고, 월에 갑목맹아(甲木萌芽)하고, 庚金이 암중(暗中)甲木을 쪼개 월 절지(絶地)에서 丁火정관을 이끌므로 신왕사주(身旺四柱)木火재관을 쓰는 명으로서 대운이 木火 양난지(陽暖地)로 아름답게 흐른다.

초년 戊子己丑운에 용신(用神) 丁火를 극설교집(剋洩交集)하여 매사불성(每事不成)하다가 庚寅丙午년에 구신(仇神) 庚金을 절각(截脚)하고 건록(建祿) 午火를 득록(得祿)한 용신 丁火가 차가운 庚金을 단련(鍛鍊)하고, 조후(調候)하는 태양 丙火가 투출하여 금한수냉(金寒水冷)을 해결하므로 소위 금수상관희견관(金水傷官喜見官)으로 대발(大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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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暗夫集, 過於有情

  한겨울 子 월의 음일간 ( 陰日干 ) 辛金 은 천한지동 ( 天寒地凍 ) 의 상태이므로 태양 丙火 를 원하고 , 마침 일지 巳 의 건록 ( 建祿 ) 丙火 정관이 시상에 투출하여 첩신 ( 貼身 ) 하여 관래취아 ( 官來就我 ) 하니 마치 부부관계가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