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일 화요일

官旺身弱, 官來就我, 官印相生, 干支不協, 乏嗣


 [談論] 官旺身弱, 官來就我, 官印相生, 干支不協, 乏嗣

월령(月令)戌土인수이고 월령 중에 辛金이 통근(通根)하고 연간 庚金과 일간과 시간의 두 辛金이 무리를 이루므로 辛金일간이 강해 보인다. 그러나 연지와 월지 寅午戌 三合火를 유취(類聚)하고, 일지와 시지 亥卯未 三合木을 반회(半會)하여 지지에 木火재관의 기운이 강하고, 이를 득지한 월간 丙火정관이 유력하고, 庚辛金寅木 절지(絶地)卯木 태지(胎地)亥水 병지(病地)에 임하여 절각(截脚)되므로 관왕신약(官旺身弱)한 사주이다.

신약하여 土金인비를 쓰는 명으로서 월령이 戌土인수이고 위에 투출한 丙火정관을 인화(引化)하여 관인상생(官印相生)으로 辛金일간을 돕고, 辛金일간은 월령을 통해 丙火정관을 끌어쓰고, 丙火정관이 첩신(貼身)하여 관래취아(官來就我)하고, 행운에서 土金인비가 간지(干支)로 말년까지 꾸준히 이어지므로 관록(官祿)이 있고, 일지에 亥水상관이 있어 성생궁(星生宮)으로 재물궁이 생왕(生旺)하고, 연지 卯木편재를 해묘합목(亥卯合木)으로 견인하여 재물은 넉넉하겠으나 월령이 한가을에 왕성했던 의 기운이 늦가을에 들어 쇠하는 퇴기(退氣)로서 辛金일간의 통근이 미약하여 부귀를 온전히 취할 장악력이 부족하고, 대운의 큰 흐름이 水木식재의 설기운으로 흐르며 간지불협(干支不協)하여 부귀가 크지 않다.

24312를 두었으나 3만을 남기고 모두 극해버려 끝내 후사(後嗣)를 보지 못했다.

일주 辛亥를 기준으로 寅卯가 공망(空亡)이다. , 처첩인 재성이 공망이고, 자식궁인 시지가 공망이며, 처첩이 낳는 자식인 丙火정관이 월간 식신궁에서 궁극성(宮剋星)으로 파성(破星)인 것에서 처첩, 자식과의 연이 박복하고 대를 이을 아들을 보지 못한 것을 설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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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울 子 월의 음일간 ( 陰日干 ) 辛金 은 천한지동 ( 天寒地凍 ) 의 상태이므로 태양 丙火 를 원하고 , 마침 일지 巳 의 건록 ( 建祿 ) 丙火 정관이 시상에 투출하여 첩신 ( 貼身 ) 하여 관래취아 ( 官來就我 ) 하니 마치 부부관계가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