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金寒水冷, 官殺混雜, 病藥未濟
왕성했던 水의 기운이 물러나는 쇠지(衰地)의 丑월에 수원(水源) 金인수가 없이 癸水일주가 멀리 사지(死地) 卯木에 임한 연간 癸水에 의지하여 병약미제(病藥未濟)하고, 대운이 비록 水金 한지(寒地)로 흘러 신약(身弱)한 癸水일주를 도와 병약상제(病藥相濟)하지만, 금한수냉(金寒水冷)하여 겨울 추위를 극복하지 못하므로 큰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
명주는 서울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며 근근이 생계를 유지하던 중 2006년(辛酉운 丙戌년) 7월 24일에 차량 충돌을 피하다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전치 1년의 중상을 입었다.
辛酉운은 인수운으로서 신약한 癸水일주의 원신(源神)이며 용신(用神)이지만 월간, 연지와 을신충(乙辛沖), 묘유충(卯酉沖)으로 천충지충(天沖地沖)하여 헛되고, 丙戌년은 희용신(喜用神) 金水인비를 역(逆)하는 火土재관의 운으로서 관살혼잡(官殺混雜)을 더하여 신약한 乙木일주의 병이 깊어지는 흉년(凶年)이며, 일지 신체궁을 술미형(戌未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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