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8일 금요일

財星混雜, 官殺混雜, 氣濁神枯, 病藥未濟


[談論] 財星混雜, 官殺混雜, 氣濁神枯, 病藥未濟

火土재관이 왕성하고 乙木상관의 설기가 더하여 壬水일주가 기쇠(氣衰)하고, 시지의 수원(水源) 酉金과 일지 癸水에 의지하는데, 癸水중에 입묘(入墓)하고, 庚金은 월간과 을경합(乙庚合), 辛金은 연간과 병신합(丙辛合)으로 기반(羈絆)되어 희용신(喜用神) 金水가 발로(發露)하지 못하고, 대운이 비록 金水로 아름답게 흐르지만 운간 火土의 개두(蓋頭)로 병약미제(病藥未濟)하여 온전히 발복하기 어렵다.

부부가 외국으로 이민을 가서 살면서 부인의 바람기로 인한 가정불화와 부진한 사업으로 인해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남성의 사주이다.

火土재관이 무거워 병()이 되는 재성혼잡(財星混雜)과 관살혼잡(官殺混雜)으로 기탁신고(氣濁神枯)하다.

일지 처궁(妻宮)에 병이 되는 辰土편관이 자리를 잡고, 처성(妻星)재성이 병이 되어 처의 궁성(宮星)이 불건전하다.

일주 壬辰을 기준으로 연의 丙午火재성이 공망(空亡)이고, 암재(暗財) 未中丁火가 있는 월주 乙未를 기준으로 일주 자좌공망(自坐空亡)이 되어 처복(妻福)과 재물복(財物福)이 박복(薄福)한 명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明暗夫集, 過於有情

  한겨울 子 월의 음일간 ( 陰日干 ) 辛金 은 천한지동 ( 天寒地凍 ) 의 상태이므로 태양 丙火 를 원하고 , 마침 일지 巳 의 건록 ( 建祿 ) 丙火 정관이 시상에 투출하여 첩신 ( 貼身 ) 하여 관래취아 ( 官來就我 ) 하니 마치 부부관계가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