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7일 월요일

絕處逢生, 從强格, 異路功名, 官至太守


[談論] 絕處逢生, 從强格, 異路功名, 官至太守

월령(月令)의 장생지(長生地)이고 의 절지(絶地)이다. 연월일지에서 巳酉丑 삼합금(三合金)을 성국(成局)하여 癸水일주가 절처봉생(絕處逢生)을 얻었으나, 월간 乙木은 월지 巳火에 설기되어 병이 들고, 연간 丁火는 연지 丑土에 설기되어 빛을 잃고(土晦無光), 乙木丁火가 모두 巳酉丑의 강한 에 절각(截脚)되어 사주의 간지에는 오로지 金水인비의 기운만이 왕성한 종강격(從强格)으로서 金水를 희용(喜用)하고 중년에 들면서 대운이 수금(水金)으로 아름답게 흐른다.

중년에 이로공명(異路功名)하여 군수(郡守)의 벼슬에 올라 명리양전(名利兩全)하였으며, 일곱 명의 아들도 잘 성장해서 모두 벼슬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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