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4일 월요일

稼穡格, 土晦無光, 厚土埋金, 秀氣不通, 無子息


[談論] 稼穡格, 土晦無光, 厚土埋金, 秀氣不通, 無子息

월간 丁火가 토회무광(土晦無光)이고, 일지 子水가 토다수색(土多水塞), 자축합토(子丑合土)로 만국(滿局)인 가색격(稼穡格)이다. 월령 丑土가 허습(虛濕)하여 이를 제습(除濕)하는 운에서 온전히 진가색격(眞稼穡格)으로 발운(發運)하는데 대운이 水金 한지(寒地)로 무정하게 흐른다.

왕신설수(旺神洩秀)식상을 취하여도 월령(月令) 중에 辛金이 입묘(入墓)한 퇴기(退氣)로서 발로하지 못한 채 후토매금(厚土埋金)이고 월간 丁火에 회두극(回頭剋)되어 수기불통(秀氣不通)을 면치 못한다.

자식을 두지 못하였다.

용신(用神) 丁火가 토회무광으로 빛을 잃고, 수기(秀氣)辛金상관이 발로하지 못하고 후토매금으로 수기불통이며, 생식과 관련한 오행 가 토다수색으로 무력하고, 자미육해상천(子未六害相穿)으로 시지 자식궁이 파궁(破宮)이고, 일주 戊子를 기준으로 午未가 공망(空亡)으로 시지 자식궁이 공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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