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貪財壞印, 無財, 旺者偏化, 傷官見官, 濁富之人
지지가 申子辰 水식상국이고 연월에 壬水식신이 나란히 투출하므로 금침수저(金沈水底)의 형세로서 종아(從兒)를 고려할 수 있으나, 庚金일주가 양금지토(養金之土) 辰에 임하고 연지에 건록(建祿)인 申中庚金에 의지하므로 종아격에 가까운 진상관격(眞傷官格)이다.
土金인비와 火土 관인상생(官印相生)을 기대하여 火土가 득지하는 丙辰 火土운부터 발운(發運)하여 간지로 火土가 제래(齊來)하는 巳午未 남방운(南方運)에서 한겨울 금한수냉(金寒水冷)의 한기를 조후(調候)하고, 관인상생으로 신약(身弱)한 庚金일주를 도와 재물은 좀 모았으나 남을 괴롭혀 치부한 소인(小人) 즉, 탁부지인(濁富之人)의 사주이다.
일지 재물궁에 용신 辰土인수가 궁극성(宮剋星)의 탐재괴인(貪財壞印)으로 파성(破星)이다.
壬水식신이 편화(:旺者偏化)되어 규율과 질서의 丙火관살을 치는 상관견관(傷官見官)으로서 지극히 이기적이고, 木재성이 없어(:無財) 상관생재(傷官生財)의 정상적인 경제활동으로 수익을 창출하기 보다는 위법과 탈법적으로 치부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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