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眞傷官格, 疏土幇身, 精氣神 三者皆均, 配得中和
일주 丙午와 월주 己未의 화토상관(火土傷官)이며 己土상관이 월시지 택묘(宅墓)를 득지한 진상관(眞傷官)의 신약사주(身弱四柱)이다. 木인수를 쓰는 명으로서 연지 亥 중 甲木을 취용(取用)하고 연월지 亥卯未 삼합(三合)을 공목(拱木)하므로 동방의 木운을 기다린다.
초년 남방의 火土운과 丙辰의 계토(季土)운의 30년간은 진상관에서 가장 꺼리는 상관운(傷官運)으로서 기도(起倒)가 다단(多端)하였으나, 乙卯와 甲寅의 동방목(東方木)의 비겁운(比劫運)에 대발하여 부귀하였으니, 亥卯未 삼합목(三合木)을 성국(成局)하고 寅亥合木하고 甲乙木이 투출하여 소토방신(疏土幇身)하며 인수와 비겁과 식상의 정기신(精氣神)이 삼자개균(三者皆均)하여 배득중화(配得中和)하는 진상관의 용신운(用神運)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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