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喜用神無力, 干支不協, 病弱未濟
火土인비가 양왕(兩旺)한 신왕사주(身旺四柱)이다. 연지 卯木칠살은 巳火인수를 생하는 관인상생(官印相生)으로 왕성한 火土인비의 편고(偏枯)를 더하여 쓸 수 없으며, 연간 辛金식신은 태지(胎地) 卯木에서 무력하고, 월간 癸水편재는 巳火 절지(絶地)에서 무력(無力)하여 金水木식재관이 모두 무용(無用)하고, 대운도 간지불협(干支不協)하므로 비록 길운에서도 병약미제(病弱未濟)하여 온전히 발운하기 어렵다.
처와 이혼하고 IMF 후인 1998년에 연대보증으로 인해 사업이 망하여 2007년 현재까지 반 백수 상태로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는 남성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