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6일 토요일

周流無滯, 始終得所, 夫榮子貴


[談論] 周流無滯, 始終得所, 夫榮子貴

연월의 丁巳火戊土火土재관이 무겁고, 월령 申金인수가 통관하여 일시의 癸水일주와 乙卯木식신으로 흘러 연월일시 오행의 원류가 주류무체(周流無滯)하여 기세순청(氣勢純淸)하고 시종득소(始終得所)로 배득중화(配得中和)하였다. 연월일시 간지로 원원장류(源遠長流)하므로 대운이 동서남북 어디를 행하여도 지체됨이 없다. 부영자귀(夫榮子貴)하여 부()가 일품(一品) 벼슬까지 지냈다.

시종득소(始終得所): 적천수(適天髓)에서 언급하는 시기소시 종기소종 복수부귀 영호무궁(始其所始 終其所終 福壽富貴 永乎無窮)’을 간략한 말로서 팔자의 천간과 지지가 시작할 곳에서 시작하여 끝날 곳에서 끝나면 일생 부귀와 수복을 누린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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