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9일 금요일

傷官用劫格, 旋轉, 支全陰濕之氣


[談論] 傷官用劫格, 旋轉, 支全陰濕之氣

己土일간과 戊辰 5가 매우 강해 보이지만, 월령(月令)이 병지(病地)이고 의 불기운이 없어 허습(虛濕)하고, 연지와 일지의 乙木癸水를 품고 申辰 水를 유취(類聚)하고 卯辰 방목(方木)하여 水木재관으로 화()하고, 당령(當令)庚金상관이 첩신하여 극설이 교가(剋洩交加)하는 신약(身弱)土金 진상관격(眞傷官格)이다. 신약한 己土일간을 방조(幇助)하는 火土인비를 쓰는 명이며, 인수가 없어 시간 戊土겁재를 취용하는 상관용겁(傷官用劫)으로 성격(成格)을 구하는데, 초중년 대운이 金水木식재관으로 흘러 불미(不美)하다.

따라서 신약한 己土일간이 에 친림(親臨)한 괴강(魁罡)戊辰겁재에 의지하는 바가 큰데, 시주와 일주가 , 로 간지의 흐름이 꼬이는 선전(旋轉)으로 가까이 있어도 교류가 원활하지 못해 오히려 겁재의 부작용이 우려된다.

원명(原命)에 불기운 인수가 전혀 없고, 운에서도 를 보지 못하고, 대운도 초중년 金水의 음한지(陰寒地)로 흘러 지전음습지기(支全陰濕之氣)를 벗지 못하고, 선전으로 꼬이는 심리흐름으로 위인이 모사(謀事)에 능하였으나 간사하고 인의(仁義)가 없어 오로지 돈밖에 몰랐으며, 사십이 넘도록 자식이 없어 두 첩을 들였어도 자식을 보지 못했으며, 비록 말년에 간지로 木火 난기(暖氣)가 제래(齊來)하여 관인상생(官印相生)으로 제습(除濕)하며 신약한 己土일간을 도와 말년이 유여(裕餘)하고 구순(九旬)을 넘도록 수()를 누렸으나, 자식이 없어 사후(死後)에 재산 싸움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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