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陽刃透官殺, 無財, 傷官見官爲禍百端, 身旺無依
金의 제왕(帝旺)이며 庚金의 양인(陽刃)인 酉월 금왕절(金旺節)에 일좌건록(日坐建祿)의 庚金일간이 申酉 방금(方金)을 득지하여 자왕지기(自旺之氣)가 매우 강하다. 연간에 庚金을 제련(製鍊)하는 丁火정관이 투출하고, 시간에 酉월 한가을의 庚金을 조후(調候)하는 丙火칠살이 첩신(貼身)하였으나 丙丁火가 亥子水의 절지(絶地)에 임하고, 木재성이 없어 양인투관살(陽刃透官殺)이 무색해졌다.
명주는 35세 되던 1981년(丙午운 辛酉년)에 위암으로 사망하였다. 丙午운은 木재성이 없어 상관견관(傷官見官)의 화(禍)를 우려하는 관살운으로 자오충(子午沖)하고, 辛酉년은 자왕지기를 더욱 강하게 하는 겁재운으로서 丙辛合으로 양인합살(陽刃合殺)하여 상관견관위화백단(傷官見官爲禍百端)의 흉운과 신왕무의(身旺無依)의 흉년이 겹쳐 대흉하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