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兒又生兒格, 富貴兼全
일시지 申酉의 건록(建祿) 庚辛金이 경출(競出)하고, 申子辰 합수국(合水局)하여 천간과 지지에 金水 음기(陰氣)가 가득하고, 비록 戊土일간이 월령(月令)의 본기(本氣)로 생하였으나 의지할 곳이 없다. 金水식재의 세력을 좇는 아우생아격(兒又生兒格)이며, 초년부터 간지로 金水의 기운이 일생을 관통하면서 중년 이후 서북 金水 음한지(陰寒地)로 아름답게 흘러 부귀겸전(富貴兼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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