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7일 화요일

地支連茹, 化殺生身, 食神制殺, 兒能救母


[談論] 地支連茹, 化殺生身, 食神制殺, 兒能救母

연월일시에서 ()()辰巳로 지지연여(地支連茹)하여 시지 巳火칠살에 지지의 기운이 맺히고, 일지 辰土인수가 묘하여 巳火칠살을 인화(引化)하여 화살생신(化殺生身)하고, 庚金일간이 시지 중에서 득장생(得長生)하여 절지(絶地)월에 절처봉생(絶處逢生)을 얻는다.

庚金일간이 巳火칠살을 끌어쓰는 명으로서 공직생활을 하며, 원문에서는 식신과 관련하여 쓸모없는 취미에 심취해 있다고 언급한다.

중년의 巳午未 남방운은 관살운으로서 길흉을 떠나 공직생활을 돕는 운이다. 비록 신약사주(身弱四柱)에 관살운은 관살혼잡(官殺混雜)으로 탁한 운이지만, 원국의 壬子水식상이 제살(食神制殺)하여주므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 취미생활과 관련한 식상이 공직생활에 스트레스가 되어 압박하는 칠살을 제어하여 庚金일간을 돕는다고 이해할 수 있다(兒能救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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