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5일 목요일

明暗夫集, 官殺混雜, 爭合, 遍野桃花, 淫亂之命


[談論] 明暗夫集, 官殺混雜, 爭合, 遍野桃花, 淫亂之命

월과 시의 戊午火土재관이 무거운 신약사주(身弱四柱)로서 癸水일간이 수원(水源) 酉金에 임하여 생을 구하는데, 초중년 대운에 火土재관과 식상의 신약운이 연속하여 火土의 재성혼잡(財星混雜)과 관살혼잡(官殺混雜)의 탁한 기운의 영향을 크게 받는 사주이며, 乙卯운에 남편을 잃고 일생을 음란하게 살았다.

신약(身弱)하고, 천간의 3戊土와 월지와 시지의 2己土의 명암부집(明暗夫集)으로 관살혼잡(官殺混雜)하다.

癸水일간을 사이에 두고 월간과 시간의 戊土정관이 戊癸合을 다툰다.

지지가 子午卯酉 사패지(四敗地)이고, 월지 남편궁이 子午沖으로 흔들리고, 연주 기준으로 일지 욕구궁의 가 도화(桃花)이고, 일주 기준으로 월지 남편궁의 가 도화이다.

乙卯운은 극부(剋夫)하는 상관운으로서 子午卯酉 사패를 사위순전(四位純全)하여 편야도화(遍野桃花)를 이루고, 월지 남편궁과 일지 욕구궁의 도화를 午卯破, 卯酉沖하여 도화의 색정을 충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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