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2일 목요일

有病無藥, 華蓋重重, 厚土埋金, 象內多沈埋之氣者 心鬱志灰


[談論] 有病無藥, 華蓋重重, 厚土埋金, 象內多沈埋之氣者 心鬱志灰

토회무광(土晦無光), 토다금매(土多金埋)인수가 태과(太過)한 것이 병이 되어 庚金일간이 묻히는 모중자고(母重子孤)를 우려하는데 소토(疏土)하는 재성과 이를 돕는 식상이 없어 유병무약(有病無藥)이며, 그나마 월령(月令) 중의 癸水乙木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행운용신(行運用神)을 기다리고, 초중년 의 지()로 흘러 위안을 가져본다.

용신운인 乙卯甲寅운에 소토하여 문제가 없었으나, 200951(癸丑己丑戊辰丙午)에 칼로 아들을 찔러 죽이고 자살하였다.

癸丑운은 연주(年柱)戊癸合, 丑午害하고 일지 신체궁을 辰戌沖하여 火土가 흉살(凶殺)로 작용하고, 200951일의 己丑戊辰丙午시에도 火土 병신(病神)이 더욱 중중해져 후토매금(厚土埋金)으로 庚金일간이 묻히므로 소위 상내다침매지기자 심울지회(象內多沈埋之氣者 心鬱志灰)’ , 팔자가 가라앉고 묻히면 우울하고 의욕이 없다는 의미의 우울증 발작을 우려한다.

庚戌 괴강(魁罡)丙戌 백호(白虎)로 화개(華蓋)와 인수(印綬)가 중중하여 비현실적인 것에 집착하여 의심이 많고 사이비 종교를 맹신하거나 망상에 사로잡히는 등 정신 질환을 우려하는 구조인 것도 참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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