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30일 월요일

官印相生, 母旺子孤, 去凶取吉, 用神羈絆, 旺神怒發


[談論] 官印相生, 母旺子孤, 去凶取吉, 用神羈絆, 旺神怒發

지지의 亥子水, 亥卯木으로 水木관인이 생화유정(生化有情)하고, 당령(當令)乙木편인이 투출한 인수격(印綬格)으로서 인수가 유력한 신왕사주(身旺四柱)이다.

왕성한 水木이 일심으로 관인상생(官印相生)하여 丁火일간을 보좌하지만 丁火일간이 사지(四支)에 화근(火根)이 없이 오로지 습한 乙木인수의 생에 의지하여 목다화식(木多火熄)을 우려하는 모왕자고(母旺子孤)의 형세가 되어 편고(偏枯)水木을 제어하는 土金을 희용(喜用)하고, 丁火일간이 양옆에 己土庚金을 끼고 있으므로 구색은 갖추었다.

그러나 己土庚金이 허투(虛透)하고, 초중년 운로 또한 木水의 관재(官財)의 흐름으로 불미하다. 그럼에도 초년 戊寅丁丑운에 간지로 식상의 희신(喜神)운이 학업에 정진하는 데 도움이 되고, 土金 희용신(喜用神)이 득지하는 戌酉申 서방금지(西方金地)에서 용신(用神) 庚金이 득지하므로 말년을 기대할 수 있다.

1948(壬申戊子) 제헌국회의장에 이어 초대 대통령이 되었고, 1960(庚午庚子庚辰)3.15 부정선거로 촉발된 4.19 혁명으로 하야하였고, 1965(庚午乙巳) 719일에 사망한 이승만 전 대통령의 명이다.

대통령이 된 壬申戊子년은 에서 용신 庚金이 득록(得祿)하고, 태세(太歲)戊土와 월간 己土 희신(喜神)戊己土를 득지하여 능히 운간 壬水를 극거(剋去)하여 거흉취길(去凶取吉)한다.

庚午운은 용신인 시간 庚金午火 패지(敗地)에서 절각(截脚)되고, 운간 庚金은 연간과 을경합(乙庚合)으로 기반(羈絆)되고, 신왕한 丁火일간이 午火 건록(建祿)을 득지하여 원명(原命)木火인비가 편고(偏枯)해지고 亥子水를 자오충(子午沖)하여 왕신노발(旺神怒發)하는 흉운이다.

부정선거로 하야 후 임시 도피처 미국으로 망명하여 끝내 귀국하지 못하고 하와이 요양원에서 향수병으로 사망한 乙巳년은 을경합(乙庚合)으로 용신을 기반(用神羈絆)하고, 일지 신체궁을 사해충(巳亥沖)하여 왕신노발의 화()를 부른다.

생전에 자식을 보지 못한 것은 시간의 용신 庚金이 뿌리 없이 허투하여 무력하고, 자식을 생산할 적령기에 북방 기신운(忌神運)을 만나 힘을 받지 못하고, 시지 자식궁의 子水가 기신(忌神)이며 용신 庚金의 사궁(死宮)인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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