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7일 금요일

眞傷官格의 傷官運, 夭死


[談論] 眞傷官格傷官運, 夭死

사주의 간지를 가득 채운 6식상의 설기가 심한 진상관격(眞傷官格)이다. 일지 중에 얕게 내린 월간 乙木인수의 제토(制土)에 의지하는 형편으로 종()하지도 못하고 丙火일간이 매우 허약하다.

초년 甲子癸亥운은 水木관인이 용신(用神) 乙木을 도와 문제가 없으나, 壬戌운은 丙辰 일주(日柱)를 병임충(丙壬沖), 진술충(辰戌沖)으로 천충지충(天沖地沖)하여 신약(身弱)丙火일간을 극설교집(剋洩交集)하고, 辛未년에 을신충(乙辛沖)으로 용신 乙木을 충거(沖去)하여 허약한 丙火일간의 젖줄을 완전히 끊고, 未土는 진상관격에서 가장 꺼리는 필멸(必滅)의 상관운(傷官運)으로서 젖줄이 끊긴 허약한 丙火일간을 설기하여 완전히 기진(氣盡)시킨다. 운 중 辛未년에 허약 증세로 사망하였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明暗夫集, 過於有情

  한겨울 子 월의 음일간 ( 陰日干 ) 辛金 은 천한지동 ( 天寒地凍 ) 의 상태이므로 태양 丙火 를 원하고 , 마침 일지 巳 의 건록 ( 建祿 ) 丙火 정관이 시상에 투출하여 첩신 ( 貼身 ) 하여 관래취아 ( 官來就我 ) 하니 마치 부부관계가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