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2일 수요일

太衰者宜剋, 五陰從勢無情義, 從殺格


[談論] 太衰者宜剋, 五陰從勢無情義, 從殺格

31의 지전4(支全四土)를 득지하고 당령(當令)己土가 투출하고, 3중의 丁火에 뿌리를 둔 丙火가 투출하여 왕성한 火土재관이 편화(偏化)되어 살중신경(殺重身輕)하고, 월간 辛金인수가 살인상생(殺印相生)으로 癸水일간을 생조하고, 癸水일간이 시지 癸水에 뿌리를 내리므로 金水를 희용(喜用)하여 서북 금수지(金水地)를 기다리는데 대운이 남동 화목지(火木地)로 흘러 불발하는데, 정작 명주는 지주(知州) 벼슬을 하였다.

한편, 월간 辛金이 후토매금(厚土埋金)으로 생수불능(生水不能)하고, 시지 癸水辰土 중에 입묘(入墓)하여 월지 丁火와 정계충(丁癸沖)으로 손상되어 癸水일간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졸지에 고립무원(孤立無援)의 처지가 되었다.

따라서 癸水일간이 태약(太弱)하여 의 성질을 띠므로 로써 부약(扶弱)하는 태쇠자의극(太衰者宜剋)에 준하거나, 오음종세무정의(五陰從勢無情義)에 따라 당령한 己土칠살의 세력을 따르는 종살격(從殺格)으로서 火土재관을 희용(喜用)하고 남동 화목지(火木地)에서 간지로 火土가 제래(齊來)하여 운기의 덕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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