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6일 월요일

旺神洩秀, 傷官生財, 四孟破格, 破了傷官損壽元


[談論] 旺神洩秀, 傷官生財, 四孟破格, 破了傷官損壽元

월령(月令) 申金인수로부터 월간 壬水겁재가 추수통원(秋水通源)하고 시록(時祿) 亥水를 득지하여 癸水일간을 방신(幇身)하고, 癸水일간이 巳火 절지(絶地)에서 사신합수(巳申合水)하여 그 기세가 태왕(太旺)하고, 왕신설수(旺神洩秀)에 따라 연주 甲寅木상관이 수기(秀氣)를 발하고, 연지와 일지 寅巳 중의 丙火재성을 취용(取用)하여 상관생재(傷官生財)로 성격(成格)을 구한다.

연월지 인신충(寅申沖)을 염려하지만 월일지 사신합(巳申合)으로 연월지 인신충(寅申沖)과 일시지 사해충(巳亥沖)을 해소하는 탐합망충(貪合忘沖)을 고려한다. , 木火식재를 희용(喜用)하는데 운로는 金水로 역행(逆行)하여 불미(不美)하다.

세 명의 처를 극하고, 대를 이를 자식도 없이 집안이 몰락하며 정신 이상까지 겪다가 말년 戊寅, 己卯운에 형편이 조금 폈으나 년에 사망하였다.

형편이 조금 편 戊寅己卯운은 기신(忌神)인 왕성한 비겁을 극설교집(剋洩交集)하며 용신 재성을 생조하여 득약거병(得藥去病)하는 운이다. 그러나 사망한 년은 금극목(金剋木)으로 파료상관(破了傷官)하고, 일지 수명궁의 巳火를 사유합(巳酉合)으로 용신기반(用神羈絆)하여 희용신(喜用神) 木火가 모두 무력해지는 파료상관손수원(破了傷官損壽元)이다.

이 팔자의 특징으로 지지가 사맹(四孟) 寅申巳亥를 사위순전(四位純全)한 것이다. 사맹격(四孟格)이 잘 풀리면 부귀와 권세를 취하지만, 이 팔자와 같이 불운하면 풍파가 심하여 귀천(貴賤)의 명암이 뚜렷하고, 골육상쟁(骨肉相爭) 등으로 말로가 좋지 않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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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官佩印, 文昌貴人, 秀氣發露, 文章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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