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일 화요일

木火傷官格, 木火通明, 木火傷官喜見水


 [談論] 木火傷官格, 木火通明, 木火傷官喜見水

寅卯木甲寅木丁火상관이 첩신(貼身)한 목화상관격(木火傷官格)으로서 火土 상관생재(傷官生財)로 성격(成格)을 구하고, 월령(月令)을 건록(建祿)으로 하는 己土재성이 연간에 투출하였으나 월간 庚金이 이간질하므로 庚金을 제거하는 丁卯丙寅운에 목화통명(木火通明)하는 발복이 클 것이다. 그러나 원국(原局)이 한 점 습기조차 없이 메말라 목화상관희견수(木火傷官喜見水)로 한여름의 甲木이 갈증을 해소하지 못해 자칫 가 분열의 상이 되어 온전히 목화통명의 귀함을 구하기 어렵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明暗夫集, 過於有情

  한겨울 子 월의 음일간 ( 陰日干 ) 辛金 은 천한지동 ( 天寒地凍 ) 의 상태이므로 태양 丙火 를 원하고 , 마침 일지 巳 의 건록 ( 建祿 ) 丙火 정관이 시상에 투출하여 첩신 ( 貼身 ) 하여 관래취아 ( 官來就我 ) 하니 마치 부부관계가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