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3일 목요일

殺重身輕, 氣濁神枯, 旺神沖發


 [談論] 殺重身輕, 氣濁神枯, 旺神沖發

丙午월에 丙火칠살이 투출한 살중신경(殺重身輕)이다. 신약(身弱)庚金일간이 오로지 시지 戌土인수에 의지하여 종살(從殺)은 하지 않지만, 午火를 유취(類聚)하는 조토(燥土)가 되어 생금(生金)이 서툴고, 일지 子水상관이 戌土를 적셔 생금(生金)을 돕고 관살을 식혀 庚金일간을 구하는 아능구모(兒能救母)를 기대하고, 대운이 金水로 아름답게 흐르는 듯하지만, 대운의 간지가 불협(干支不協)하여 운간으로 火土金水를 개두(蓋頭)하므로 기대가 무망해지는 기탁신고(氣濁神枯)한 불발사주이다.

2002(丁酉壬午庚戌)3억 원을 빌려 한의원을 확장 이전하였으나 이듬해 2003(丁酉癸未戊申)에 한의원이 망하여 빚만 남은 한의사이다.

丁酉대운은 庚金일간의 제왕지(帝旺地)로서 기대가 큰 酉金이 운간 丁火의 개두로 무망하고, 일지 재물궁을 자유파(子酉破)로 깨는 흉운이다. 태세 壬午년은 기신(忌神)丙火칠살의 제왕지(帝旺地)로서 午火가 일지 재물궁을 자오충(子午沖)으로 깨고, 壬水는 병임충(丙壬沖)으로 왕신충발(旺神沖發)의 화()를 부르는 흉년이다. 癸未년도 癸水를 절각(截脚)하고 午火를 유취(類聚)하는 未土가 일지 재물궁을 자미상천(子未相穿)으로 깨는 파재(破財)의 기운이 거듭하는 흉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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